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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구내식당 ‘한 줄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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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03-30 19:57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솔선수범 실천을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마주 보지 않고 ‘한 줄 앉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천안시는 점심시간 구내식당 이용 시간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연장하고 3교대 시차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1m 간격 두고 줄 서기, 한 줄 앉기 등을 실천해 가고 있다.

 

이 외에도 시는 ▲출입 통로 일원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의무화 ▲택배 물품 수령·보관 장소 지정 ▲일일배달 음료와 각종 배달음식 수령 장소 지정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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