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공연예술가협회 아산지부, 오는 5일 예술콘서트 ‘찬란한 순간’ 개최

가 -가 +

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16:20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예술콘서트 찬란한 순간’이 오는 5일 오후 4시 충남 아산시 ‘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된다.

 

한국공연예술가협회 아산지부(지부장 황신영)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와 피로감에 지친 아산 시민들을 위해 개최되는 공연으로, 대중가요를 비롯해 무용, 색소폰, 통기타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대가수 김나윤, 훈주를 비롯해 아산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 무용, 연예, 국악 예술인들로 구성된 아산지부 회원 황신영, 김경란, 정상호, 정명숙, 소루, 김민옥, 송월, 홍단비, 이연화 서동희, 정상철 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공연예술가협회 아산지부 창립식과 더불어 진행될 예정이다.

 

황신영 지부장은 “정부지침에 맞춰 거리두기 좌석 및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많은 관객과 함께할 수 없지만,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산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생활 속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공연예술가협회 아산지부는 올 초에 창립돼 현재 다양한 공연예술분야의 예술가 30여명이 활동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시사뉴스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