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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202번째 확진 ‘깜깜이 감염’…아산 모종동 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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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09-03 19:03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3일 충남 천안시에서 20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일명 ‘깜깜이’ 환자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아산시 모종동에 거주하는 20대 A씨는 이날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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