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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구성동 60대 ‘220번째 확진’…아산 49번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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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13:46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16일 충남 천안시에서 22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 갔다가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게 된 아산 49번(60대‧천안 원성동)과 접촉한 천안시 구성동에 거주하는 60대 A씨(천안 220번)가 전날 천안의료원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11일 양성 판정을 받은 천안 211번(60대‧성환읍) 확진자도 아산 49번의 접촉자다.
 
아산 49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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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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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20/09/17 [15:13]
220번확진자가 서울에서 천안을 운행하는 고속버스 승무원이라고 알고있는데  혹시 알고계신지요 확진판정받을날에도 운행을 했다합니다.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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