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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하루 새 ‘6명 확진’…코로나19 재유행 우려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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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17:00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21일 충남 천안시에서 모두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재유행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238번(아산시 거주)의 가족 A씨(30대, 239번)와 B씨(10대 미만, 240번)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238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일명 ‘깜깜이’ 환자다.

 

앞서 천안에서는 이날 오전 대전 422번(천안시 거주)과 접촉한 60대 C씨(천안 235번), 천안 234번의 지인 50대 D씨(236번)와 60대 E씨(237번), 그리고 아산시에 거주하는 F씨(238번)가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어 이날 하루(오후 5시 현재)에만 모두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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