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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제일보석사우나發 첫 3차 감염…2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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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0-25 11:31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제일보석사우나(영성동 소재) 관련 첫 3차 감염이 발생하는 등 ‘n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광덕면에 거주하는 A씨(255번‧60대)와 B씨(256번‧30대)는 지난 23일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3일 확진된 천안 254번의 직장 동료들이다. 254번은 제일보석사우나(영성동 소재)를 이용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250번의 가족이다.

 

이로써 제일보석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직접 접촉자 9명과 n차 감염자 7명 등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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