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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사비 털어 ‘마스크 10만장’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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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13:51

 한남교(오른쪽에서 두 번째) 천안시체육회 회장이 29일 천안시복지재단에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하고 박상돈(가운데) 천안시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이 29일 사비를 털어 마스크 10만장(2천만 원 상당)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증했다.

 

마스크 10만장은 천안시 10만 체육인들의 염원을 담아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한남교 회장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환절기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인들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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