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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우나 잠잠해지니…뷔페發 잇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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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0-30 10:17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최근 사우나를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 행렬로 몸살을 앓은 충남 천안시에서 이번에는 뷔페發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원주시 138번과 139번 확진자가 지난 24일(11:47~13:26) 천안 베리컨벤션(웨딩베리) 뷔페(지하1층)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과 함께 뷔페를 이용한 천안 259번(80대‧아산시), 260번(20대‧불당동), 261번(20대‧아산시)이 29일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이들과 같은 시간대 뷔페 방문자에 대한 추적에 나섰고, 29일까지 모두 72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시 관계자는 “10월 24일 오전 11시47분부터 오후 1시26분 사이에 구성동 베리컨벤션(웨딩베리) 지하1층 뷔페 방문자는 보건소로 연락 후 신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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