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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요양원 직원 가족 1명 ‘양성’…천안 총 2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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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0-30 19:31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30일 오후 충남 천안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264번)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이날 하루 천안에서는 모두 3명의 확진자가 새롭게 추가됐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목천읍 소재 요양원에 근무하는 천안 263번(30대‧목천읍)의 가족인 264번(30대‧목천읍)은 이날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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