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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천안서 6명 확진…곳곳이 지뢰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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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1-21 21:41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21일(오후 7시 현재) 충남 천안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414~419번)이 발생했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414번(30대‧두정동)은 집단감염을 일으킨 신부동 소재 신한생명 콜센터 관련 n차 감염자인 천안 338번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천안 415번(20대‧쌍용2동)과 416번(20대‧두정동)은 백석농공단지 내 하나머티리얼즈 공장 직원인 401번(40대‧차암동)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417번(20대‧불당동) 확진자는 집단감염을 일으킨 서울 노량진 임용학원을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천안 418번(20대‧두정동)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고, 419번(10대‧불당동)은 선문대 친구모임 관련 확진자인 천안 397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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