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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5명 추가 확진 ‘누적 424명’…감염경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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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1-22 21:03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21일 밤부터 22일(오후 8시 현재) 사이 충남 천안시에서는 5명(420~424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해외에서 입국한 천안 420번(50대‧두정동)은 21일 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감염이 일어난 선문대학교 친구모임 관련 확진자인 천안 396번의 접촉자로 파악된 천안 421번(20대‧두정동)은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 422번(20대‧두정동)과 423번(40대‧직산읍)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천안 418번(20대‧두정동), 401번(40대‧차암동)과 각각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천안 424번(30대‧와촌동)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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