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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천안‧아산서 3명 확진…천안 425명, 아산 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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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0-11-23 11:56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공동생활권인 충남 천안시(425번)와 아산시(120번, 121번)에서 23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충남도, 천안시, 아산시에 따르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천안 418번(20대‧두정동)과 접촉한 천안 425번(30대‧성정2동)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에서는 친구모임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선문대학교 전수검사 대상자와 접촉한 아산 120번(20대‧강원도 원주시)과 121번(20대‧서울시 관악구)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아산 114번, 117번과 각각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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