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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보건의 날 맞아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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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15:08

 양승조 충남도지사(왼쪽)가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9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을 대신해 참석한 신병섭 단국대병원 사무처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정욱 기자]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7일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를 전담하고 지역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년 동안 보건의료 향상에 이바지하고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 공공보건의료를 위해 노력한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이날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9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단국대병원은 기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단국대병원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병원의 손실을 감내하며 전 교직원이 코로나19 대응과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1월부터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서 중증 코로나19 확진자를 중심으로 치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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