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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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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기자
기사입력 2021-05-11 11:56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전경.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김동철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4년 이 사업의 전신인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8년째 선정이다.

 

이 사업은 대학이 학교 교육 내실화와 학생, 학부모, 고교 현장의 대입 준비에 대한 부담 완화에 기여하면서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문대는 작년 사업 운영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투명하고 공정한 대입제도 구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선문대 송종현 입학처장은 “교육과정 중심의 대입전형을 설계하면서 고교교육 내실화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면서 “보다 쉬운 대입전형 안내와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의 전형이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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