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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악(樂)~! 소리 나는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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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기자
기사입력 2021-06-09 11:19

 남서울대, ‘악(樂)~! 소리 나는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정욱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2021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선정돼 6개월간 ‘악(樂)~! 소리 나는 가족’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021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시티문화재단 주최, 충남문화재단 주관, 대전가정법원이 협력하고 남서울대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교육의 취약계층인 학교 밖 청소년에게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역할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예술 치유‧돌봄 기능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음악 중심의 통합문화예술교육으로 구성됐다. 총 3기수로 나눠 6월부터 12월까지 남서울대 지식정보관 314호에서 교육한다. 프로그램은 ▲얼굴로 채우는 하트 ▲리듬아파트 놀이 ▲6조각 이야기 ▲스토리 대본 만들기 ▲우리가족 노래 ▲가족 ASMR ▲스토리 녹음 ▲우리가족 소리책 발표 등이다.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은 남서울대 이수정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가족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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