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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지역 주민‧소상공인 위한 ‘SNS 교육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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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기자
기사입력 2021-07-26 15:55

 


[시사뉴스24 정욱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광고홍보학과가 지역 주민들의 1인 미디어 활용 능력을 향상하고, 소상공인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에 나서는 것을 돕기 위한 ‘SNS 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SNS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현장 실무자들이 강의를 맡아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는 방법과 콘텐츠를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편집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한 20회 분량 동영상을 통한 교육사업이다. 

 

1차 교육 기간은 5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로, 이 기간 내에는 언제든지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강의 수강 완료 후 수료증도 발급된다. 남서울대 광고홍보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사이트로 들어가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을 하면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광고홍보학과 학과장 김재영 교수는 “현재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SNS 홍보방법을 지난 5월부터 성환읍 주민자치회와 손잡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요즘 시대에는 자기 PR은 필수인 만큼 자영업을 하시면서 평소에 SNS 홍보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던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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