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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사회복지법인 새로나와 ‘공동 프로그램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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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기자
기사입력 2021-07-27 13:03

 백석대학교와 사회복지법인 새로나는 27일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왼쪽부터)새로나 한기환 팀장, 신동현 센터장, 백석대 한정수 산학협력단장, 이근호 교수. © 시사뉴스24


[시사뉴스24 정욱 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7일 사회복지법인 새로나(대표 장광식)와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보건 및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 △교육∙봉사∙연구활동 수행 시 양 기관의 인적 자원 상호 교류 △그 외의 상호 협력에 관한 부분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백석대 산학협력단 한정수 단장은 “우리 학교의 인재들과 사회복지법인 새로나가 지역사회를 위해 협업하며 동반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새로나 신동현 센터장은 “이번 MOU를 통해 학교의 우수한 인재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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