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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행안부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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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성 기자
기사입력 2021-07-29 13:53

[시사뉴스24 정규성 기자]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산학협력단(단장 김길희)은 행정안전부의 지진방재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향후 2년간 총 5억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수행하는 이 사업은 공주대 천안캠퍼스 사회환경공학과 교수 7명이 참여해 지진방재 분야에서 내진설계 및 안전진단 등 종합적 실무역량을 갖춘 석‧박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사업 책임을 맡은 김두기 교수(사진)는 “해당 사업을 통해 그린인프라를 이해하고 지진방재분야에 융합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린인프라 지진방재 전문인력 양성’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며 "참여 대학원생이 건축, 토목, 산업 분야 구조물의 내진분야에 이론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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