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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스티로폼 공장 집단감염…누적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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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병길 기자
기사입력 2021-07-30 15:04


[시사뉴스24 엄병길 기자]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 배방읍 소재 스티로폼 공장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30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시와 천안시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가족 등 5명(아산 830~834번)이 지난 28일과 29일에 걸쳐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공장 근무자 49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30일 16명(아산 838~853번)이 추가로 확진됐다. 또 공동 생활권인 인근 천안시에서도 관련 확진자 3명(천안 1816번, 1821번, 1823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어났다.

 

천안시와 아산시에서는 30일 오후 2시 기준 32명이 신규 확진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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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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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환 21/07/31 [09:50]
여름인데 사람들이 왜 패딩을 입고 있어요?
빅초이 21/07/31 [22:55]
벨라
혀기 21/07/31 [23:27]
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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